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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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이크를 맛보고 싶다면 메이플 시럽과 바나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메뉴를 눈여겨볼 만하다. 방문객들은 폭신한 반죽의 식감과 시럽의 조화를 좋게 평가했다. 말차 팬케이크를 먹었다는 후기도 있어, 메이플의 달콤함을 즐기는 메뉴와는 다른 선택지가 된다. 녹차 라테를 마신 방문객은 단맛이 강하지 않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감돌았다고 전했다.
든든한 식사를 원한다면 캐나다산 메이플과 버터 향을 살린 특제 데미글라스 그레이비에 반숙 달걀을 올린 로코모코 플레이트나, 꿀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소스를 뿌린 가라아게 플레이트가 있다. 메뉴에 소개된 원플레이트 요리로, 달콤한 디저트 중심의 카페 방문과는 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캐나다의 대표 음식 푸틴은 감자튀김에 치즈와 그레이비소스를 듬뿍 얹은 요리다. 실제로 치킨과 함께 맛본 방문객도 있었으며, 소스의 맛이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치킨은 메이플 시럽에 마늘과 후추를 더한 맛과, 고추의 매운맛에 식초의 새콤함이 어우러진 버팔로 스타일 가운데 고를 수 있다. 후자를 먹은 방문객은 캐나다다운 맛을 즐겼다는 감상을 남겼다. 식사에 곁들일 음료로는 호난 크래프트 맥주와 와인도 메뉴에 올라 있다.
식사 후나 잠시 쉬어 갈 때는 메뉴에 있는 말차와 히키차도 녹차, 캐나다산 메이플 티를 골라볼 수 있다. 직접 말차를 만들어 보는 체험이나 기모노를 입고 즐기는 문화 체험을 했다는 방문객도 있어, 식사와 함께 일본 문화를 접하고 싶은 이들에게도 기억에 남을 만하다.







